11화 · 정식 마법사의 칭호
지난 회차 요약
이한은 자신만의 마법 체계로 마력 폭주를 잠재운 뒤 탈진한 채 깨어납니다. 길드 내부는 큰 피해를 입었지만, 이한의 활약으로 더 큰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집니다. 리안은 이한의 성장을 인정하며 따뜻한 격려를 건네고, 카일은 이한의 특별한 재능을 유심히 지켜봅니다.
이한은 잡무를 수행하던 견습 시절을 지나 정식 마법사로서의 첫 발을 내딛습니다. 리안의 가르침을 통해 마법의 본질을 깨달으며, 진정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여정을 준비합니다.








































사건이 수습된 후, 카일은 이한에게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식 마법사 임명식을 제안합니다. 이한은 잡무를 수행하던 막내 시절을 떠올리며 벅찬 감동과 함께 정식 마법사로서의 자부심을 느낍니다. 리안은 이한에게 진정한 마법 전승의 의미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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