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편의점의 손님들

10화 · 폭로된 진실의 문

게시일 2026.08.22 작품 소개 전체 댓글

이전 이야기

한가을은 박서린이 남긴 열쇠와 그동안 목격했던 김민서, 이서윤의 이상 행동이 모두 하나의 사건과 연결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최 점장이 이 상황을 은폐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이자 한가을은 점장에 대한 강한 의구심과 혼란을 느낀다. 열쇠가 편의점 창고의 숨겨진 문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하며 사건은 급물살을 탄다.

한가을이 마주한 충격적인 진실과 최 점장의 등장으로 인해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편의점의 뿌리에 얽힌 거대한 음모가 드러나며 한가을은 거대한 무력감을 느낍니다.

심야 편의점의 손님들 10화 1컷
심야 편의점의 손님들 10화 2컷
한가을: 드디어 찾았네요...
심야 편의점의 손님들 10화 4컷
박서린 씨가 남긴 흔적인가요?
문 너머에는 낯선 공간이 펼쳐져 있었다.
한가을: 무언가 숨겨져 있어요...
심야 편의점의 손님들 10화 8컷
한가을: 이건... 설마...
심야 편의점의 손님들 10화 10컷
한가을: 정말 숨겨진 문이 있었군요.
비밀의 문이 열리고 말았다.
한가을: 이건... 설마...
먼지 쌓인 서류들 사이로 드러난 충격적인 기록들. / 한가을: 정말 숨겨진 문이 있었군요.
편의점 설립 배경이 적힌 낡은 서류.
한가을: 기록이... 전부 거짓이었나요?
서류 속에 적힌 이름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박서린이 쫓던 진실의 실체. / 한가을: 이 모든 게 다 연결되어 있었네요...
한가을: 어떻게 이런 일이...
한가을: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숨겨져 있었군요.
진실의 무게가 그녀를 짓누른다.
그때, 뒤에서 느껴지는 서늘한 기운.
한가을: 누구...?
어둠 속에서 나타난 최 점장.
The truth she had been chasing was right here. / 한가을: 이 모든 게... 다 연결되어 있었네요...
한가을: 박서린 씨가 찾던 흔적이... 바로 이곳이었군요.
The records of the convenience store's beginning.
한가을: 어떻게... 어떻게 이런 일이...
The weight of the truth was too heavy.
한가을: 정말... 전부 거짓이었던 거네요.
A history buried deep beneath the convenience store.
한가을: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숨겨져 있었군요.
The scale of the conspiracy was paralyzing.
The silence of the room was suffocating.
한가을: 누구...?
The shadow of the truth and the person standing behind her.
한가을: 점장님...?
최 점장: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한가을 씨?
등 뒤에서 느껴지는 서늘한 압박감. / 최 점장: 다 괜찮아질 겁니다. 너무 놀라지 마세요.
한가을: 이곳은 안전하다고 하셨잖아요...

한가을이 마침내 숨겨진 문을 열자, 그곳에는 편의점의 설립 배경과 관련된 충격적인 기록들이 가득하다. 박서린이 추적하던 과거의 흔적이 바로 이 편의점의 뿌리였음이 밝혀지며 한가을은 거대한 미스터리 앞에 무력감을 느낀다. 이 혼란의 정점에서 최 점장이 한가을의 앞에 나타나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다음 화 보기 →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